[뉴스핌=이동훈기자] 에스콰이아(대표 조원익)는 설을 앞두고 전국 매장에서 ‘설 상품권’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에스콰이아 상품권은 에스콰이아, 기라로쉬, 젤플렉스, 테일러메이드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하며 남녀정장화, 캐주얼화, 컴포트화와 같은 제화는 물론 핸드백, 패션 잡화, 골프 용품 등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은 5만원, 7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설할인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에스콰이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에스콰이아는 제화 및 핸드백 등 전 제품의 라인업에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바 있어, 에스콰이아 상품권의 실용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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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