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과 건설업 부문의 부진 때문으로 분석된다.
7일 독일 경제부가 발표한 11월 산업생산은 월간 0.7% 줄면서 2.9% 늘어난 직전월에 비해 감소세로 전환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0.2% 감소보다 악화된 결과다.
부문 별로 제조업 생산이 0.6% 위축되었고 에너지와 건설 생산 또한 각각 1.1%,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직전월 수치는 당초 2.9% 증가에서 3.0% 증가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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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