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업계 7위인 민성은행은 상하이 증시에서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 215억 위안(32억 달러)를 조달할 것이라고 7일 (현지시간) 밝혔다.
민성은행이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A-주를 주당 4.57위안으로 최대 47억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민성은행은 유상증자를 앞두고 주식 거래를 중단한 상태로, 거래는 오는 10일 재개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업계 7위인 민성은행은 상하이 증시에서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 215억 위안(32억 달러)를 조달할 것이라고 7일 (현지시간) 밝혔다.
민성은행이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A-주를 주당 4.57위안으로 최대 47억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민성은행은 유상증자를 앞두고 주식 거래를 중단한 상태로, 거래는 오는 10일 재개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