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근 2년래 최저수준으로 개선됐다.
6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0만9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1만8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38만8000건에서 40만건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도 410만3000명으로, 전문가 예상치 409만5000명을 웃돌았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1만750건으로 직전주 41만 4250건(수정치)에 비해 감소, 2008년 7월말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당초 38만8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9만1000건으로 조정됐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