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2조 456억원을 투자해 신규항공기를 도입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9.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자기간은 오는 2014년 4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는 항공기 현대화 및 공급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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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