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상품주 약세에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5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7.33엔, 0.17% 밀린 1만 380.77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새해 첫날 1% 이상 급등한 닛케이지수는 이날 1만 387.95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1만 413.45엔 선까지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내 내림세로 전환했다.
전날 뉴욕시장에서 상품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자 관련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인펙스는 0.4% 떨어졌고 스미토모금속광업은 1.8% 하락했다.
다만 견실한 미국 지표가 지수를 지지하며 하락 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소니는 0.27% 밀린 반면 토요타는 0.92% 오르며 거래를 끝냈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토픽스(TOPIX)는 0.01% 밀린 911.69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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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