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새로운 방식의 사용패턴과 디자인으로 사용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신개념 바틀타입 정수기(P-220L)를 국내최초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웅진코웨이에 따르면 바틀타입 정수기는 일반정수기 최초로 높이가 다른 두 개의 추출구를 설치해 물컵뿐 아니라 어떤 종류의 물병에도 물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물병이나 냄비 등 큰 용기에 물을 받을 때 컵 전용 코크에 물통을 대고 기다리던 번거로움을 없앴다.

특히 물병 높이(26cm)의 대용량 추출구에는 1L 물을 한번에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요리를 하거나 가습기 물을 가는 등 대용량의 물이 필요할 때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틀타입 정수기는 정수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마시는 물뿐 아니라 일상 모든 용도에 정수기물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시작됐다. 일상생활에서 요리도구 및 물병, 용기에 물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이 정수기를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제품패턴 및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것이다.
현재 1조5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정수기 시장에서 새로운 방식의 정수기를 선보인 웅진코웨이는 지난 20년간 다져진 필터기술과 서비스노하우를 앞세워 바틀타입 정수기시장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 이우태상무는 ‘바틀타입 정수기는 정수기 사용패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획기적인 제품으로 제품활용성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제품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하였다.”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정수기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