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저우샤오촨 런민은행 총재는 중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약 10% 정도일 것이라고 4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저우 총재는 선진국의 수요 약화로 중국 경제가 정상적인 성장 궤도로 진입한 것인지 자신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의 이 같은 연설은 지난달 중순 이루어진 것으로, 이날 중앙은행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저우샤오촨 런민은행 총재는 중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약 10% 정도일 것이라고 4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저우 총재는 선진국의 수요 약화로 중국 경제가 정상적인 성장 궤도로 진입한 것인지 자신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의 이 같은 연설은 지난달 중순 이루어진 것으로, 이날 중앙은행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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