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코코가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코코는 전날보다 12.32%, 1250원 오른 1만1400원을 기록중이다.
오전장 한때 상한가를 기록했던 코코는 12~13% 수준에서 매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코코는 지난달 17일 자회사인 C&K마이닝에 대해 카메룬 정부가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승인했다고 밝힌 이후 급등세를 지속중이다.
코코와 함께 자원개발 관련주들이 테마를 형성, 최근 급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전산업도 이날 10% 이상 급등하며 지난달 21일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밖에 3노드디지탈, 엔알디, 혜인 대원화성, 동양강철 등이 이날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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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