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2011년 신묘년을 맞아 1000원 메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롯데리아 대표 인기 디저트인 치즈스틱, 양념감자, 핫초코, 콜라 등 4종을 ‘브레이크타임’인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000원에 판다.
최근 몇 년간 매장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지난 2010년 여름 이후 롯데리아는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해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도 고급 퀄리티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실속 있는 가격에 제공해 ‘디저트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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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