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한국은행은 3일 오전 11시부터 1별관 강당에서 2011년도 신입직원 43명의 입행식을 개최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환영 오찬에서 중앙은행의 일원이 되기까지 애써주신 신입직원의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신입직원들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임하도록 환영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신입직원의 부모님과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초청 가족들은 한국은행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오찬 전에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을 방문해 한국은행의 기능과 역사 등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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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