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미샤화장품이 배우 이혜상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이혜상은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고급스러운 마스크와 신비스러운 매력을 어필해 독보적인 뷰티 모델계의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이혜상은 현재 미샤의 메인 모델인 김혜수와 함께 2011년 부터 활동하게 되며, 미샤화장품은 특히 김혜수와 이혜상 두 모델 특유의 고급스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강조하여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미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시킨다는 전략이다.
미샤화장품의 허성민 마케팅기획팀장은 “배우 이혜상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와 특유의 팜므파탈적인 이미지를 골고루 갖춰,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미샤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낼 것이라 기대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브랜드숍 시장을 창시하고 선도해나가는 기업으로써 향후 보다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는 미샤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