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새해 첫날 애플의 아이폰 알람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소동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새해 첫 날 아이폰4와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한 아이폰3에서 전류 이상으로 인해 알람이 작동하지 않았다.
애플은 전류 이상이 아이폰 시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오는 3일까지 모든 알람 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도 유럽에서 일광절약제(서머타임)이 해제됐지만 아이폰 알람 기능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서 대규모 지각 사태를 발생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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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