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페이스북이 구글을 제치고 미국에서 올해 방문자 수가 가장 많은 사이트 1위에 등극했다고 주요 외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IT전문 시장조사업체인 히트와이즈는 페이스북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미국에서 총 사이트 방문자의 8.9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기간 구글이 기록한 7.19%를 상회하는 결과로 그만큼 올 한해 페이스북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증거다.
실제로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로그인은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에서도 1,2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페이스북과 구글에 이어 야후메일과 야후, 유튜브 등이 상위 5위 사이트에 올랐다.
한편 지난 해에는 구글과 메일 야후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페이스북은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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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