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는 2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관련한 문제점들이 남아 있으나 러시아가 2011년 WTO에 가입할 것으로 기대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단 WTO에 가입하면 러시아는 국내 산업 지원을 위해 관세 이외의 보호무역조치들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WTO가입이 러시아이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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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