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전기차 전문업체 ATTR&D가 GM대우의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GM대우가 전기자동차 개발, 양산을 위해 구성중인 컨소시엄에 ATTR&D가 참여하기로 했다.
김만식 ATTR&D 대표는 최근 한 행사에서 “정부와 GM대우 등 대기업이 연관된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ATTR&D는 코스닥 상장사 소프트포럼이 13.41% 지분을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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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