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한항공이 29일 2011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IMC 팀장(27)이 상무보로 승진했다.
조 상무보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로 최근 대한항공 광고를 총괄하면서 기업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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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