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우리은행은 29일 원/달러 환율이 전형적인 연말 장세를 보이면서 1140원대 중반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 트레이딩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연말을 맞아 역외 포지션 정리가 마무리돼 역내외 참가자들의 포지션 거래는 축소되고, 업체 수급물량을 처리하는 것 위주로 거래가 체결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은행은 간밤 미국 증시가 큰폭의 변화없이 마감됐고, 유로화 변동도 크지 않은 가운데 네고 물량의 공급이 다소 우위를 보일 것이라며 금일 원/달러 환율 레인지로 1143.00원~ 1151.00원을 제시했다.
한편, 전날 뉴욕외환시장에서 1개월물 원/달러 NDF는 1145.50~1147.00원에 거래된 후 1146.50/1147.50원에 최종호가 되며 마감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0원을 감안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종가 1148.00원 대비 2.20원 하락한 1145.80원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