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풀무원(대표 남승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아프리카 말리 사하라 사막 지역에 ‘어린이 학교’를 세우기 위한 모금행사를 진행한다고 26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풀무원홀딩스를 비롯해 5개 계열사 및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풀무원은 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만큼 회사의 1:1 매칭 기부를 더해 월드비전에 전달할 예정이며, 모금액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마음의 학교 짓기’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풀무원홀딩스 박승필 홍보팀장은 “단순히 기부로 끝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의 씨앗을 심는 계기로 삼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관련 행사를 계속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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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