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2개 점포에서 27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25일간 '2011년 설날선물 예약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예약할인전은 한우, 굴비, 과일 등 주요 설날선물 세트 260여 품목을 40∼5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서울 및 경기 지역 점포에서 판매하는 주요 할인상품으로 한우 순우리 난(蘭)호 25만원(정상가 27만원), 현대특선한우 국(國)호 30만원(정상가 32만원), 영광 참굴비세트 연(蓮)호 10만원(정상가 12만원), 제주 옥돔 국(國) 15만원(정상가 18만원), 혼합과일 매(梅)호 11만 5000원(정상가 12만5000원), 명품 한라봉 세트 12만5000원(정상가 13만5000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이헌상 부장은 “생선, 과일 등 주요 명절 선물품목의 물가가 올라 있기 때문에, 할인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예약판매 기간에 설날선물을 구입하면 유리하다”고 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