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성인의 다이어트는 물론 성장기 어린이의 키 크기 운동용으로도 효과가 좋은 ‘줄넘기’. 별다른 준비물 필요 없이 줄넘기 줄 한 개와 적당한 공간만 있으면 되고, 하는 방법도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 운동’으로 손색이 없는 종목이다.
하지만 주로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은 도시에서는 마땅한 공간을 찾기 어렵고, 요즘 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바깥에 나가는 것 조차 꺼려진다는 점 등 의외의 장애물이 많은 것도 사실.

CJ오쇼핑(www.CJmall.com)에서 이번 주 토요일인 25일 낮 2시 30분에 첫 선을 보일 <유상철의 ‘엠보드’(M-Board)>는 이러한 단점을 모두 극복하게 해주는 상품이다.
실내 자전거, 런닝 머신 등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에 비해 65cm x 65cm의 작은 크기로 좁은 곳에서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특허 출원 중인 ‘볼 스프링’이 내장돼 있어 충격 흡수는 물론 층간 소음까지 완화해 주므로 아파트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유상철의 ‘엠보드’>는 엠보드 본체, 엠줄넘기(줄 없는 줄넘기), 엠카운터(만보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판매 가격은 11만9000원이다. 방송 중 자동전화를 이용해 주문 시 5천 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방송 전 CJ몰을 통해 미리주문하면 3%의 추가적립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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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