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앞으로 주택실거래가격이 기간별·자치구별로 통계 확인이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23일부터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서 주택 실거래가격과 전·월세 확정일자 신고가격 공개건수에 대해 기간별·자치구별 통계 확인이 가능하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통계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공개되고 있는 자료를 한 달 단위로 최대 일년치까지 설정해 볼 수 있으며, 아파트, 다세대·연립, 단독·다가구로 나눠 검색하고 싶은 자치구를 별도 설정할 수 있다.
단, 주택 실거래가와 전·월세가는 합쳐서 볼 수는 없고, 주택 실거래가와 전·월세가로 나눠서 통계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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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