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오리온은 23일 초코파이 ‘정(情)타임’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용답동의 한 어린이 집에서 초코파이 정타임 이벤트를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오리온에서 12월부터 펼치고 있는 ‘정타임’ 캠페인은 출출할 때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과 초코파이를 나눠먹으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라는 뜻으로, 연말연시를 맞이해 그 의미가 사회 전반으로 조용히 확산되고 있다.
향후 오리온은 ‘정타임’을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초코파이를 단순한 과자가 아닌 사람간의 정을 찾아주는 매개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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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