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헝가리 의회는 23일(현지시간)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이하로 줄이는 내용의 내년도 예산안을 최종 승인했다.
의회는 내년 예산안을 찬성 257표, 반대 119표로 가결했다.
이에 앞서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일관된 중기 재정전략의 부족이 재정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다며 헝가리의 국가신용등급을 'BBB-'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헝가리 의회는 23일(현지시간)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이하로 줄이는 내용의 내년도 예산안을 최종 승인했다.
의회는 내년 예산안을 찬성 257표, 반대 119표로 가결했다.
이에 앞서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일관된 중기 재정전략의 부족이 재정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다며 헝가리의 국가신용등급을 'BBB-'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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