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달 미국의 내구재 주문은 감소 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미국 상무부는 1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3.1% (3.4% 감소에서 수정됨) 감소했던 직전월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지만, 0.5% 줄어들 것으로 본 전문가 예상보다는 악화됐다.
하지만 운송을 제외한 자본재 수주가 2.4% 늘며, 8개월래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1.6% 증가를 예상했다.
항공기와 방위산업을 제외한 민간 자본재 수주 역시 2.6% 확대되며 직전월의 3.6%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2.5% 늘 것으로 기대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