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이젠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녀의 학습 내용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하고 관리할수 있게 됐다.
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교육(대표 김명기·김대용)은 23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녀의 학습 내용을 확인, 관리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은 아발론교육 수강생의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수강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서비스는 비회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통 메뉴와 수강생 학부모만이 이용할 수 있는 회원 전용 메뉴로 분리되어 제공된다.
아발론교육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 아발론교육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특강 및 교육 설명회, 연간 영어인증시험 일정 등의 정보를 기본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테스트 신청 역시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서류접수를 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까운 곳에 위치한 아발론교육 캠퍼스로 빠르게 예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수강생의 학부모들은 회원 전용 메뉴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자녀들의 학습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녀의 과목 별 출결 정보와 데일리 테스트, 학기 테스트 성적 정보, 과제 제출 여부를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선생님과의 대화’ 서비스를 이용해 담당 선생님과의 1:1 질의응답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녀의 성적관리 외에도 자녀의 학습 성향과 태도 등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아발론교육 홍보실 강승훈 실장은 "자녀들의 학습 수준 및 태도 등을 학부모와 함께 공유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학습 관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제 학부모들은 자녀가 아발론교육 캠퍼스에서 수강 중일 때에도 스마트폰 하나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아이의 학습상황을 쉽고 편리하게 체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발론교육 어플리케이션’은 티스토어(www.tstore.c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발론교육 홈페이지(www.aval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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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