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명품 메이크업의 비밀을 밝혀줄 메이크업 브랜드 ‘시크릿 바이 제니하우스(Secret by Jenny House)’를 단독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시크릿 바이 제니하우스’는 26일 오후 1시 35분 롯데홈쇼핑 명품 전문 고정 프로그램인 ‘김선희의 더 셀렉티브’를 통해 선보인다. 명품 아이템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셀렉티브에서 선택한 최초의 뷰티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명품 메이크업을 선도해온 제니하우스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로 기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와 차별해 제니하우스 청담점 김현숙 원장, 올리브점 오윤희 원장, 도산점 서희영 원장을 비롯한 12명의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룹이 참여해 이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총 망라해 만들어졌다.
제니하우스는 손예진, 한지민, 채정안, 박시연, 손담비, 이민정 등의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전문 살롱으로 청담동 일대의 명품 메이크업 열풍을 주도해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