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하나투어(대표 권희석)는 자사의 모든 여행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마일리지 자체적립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투어 마일리지 자체적립을 위해 도입된 ‘하나투어 클럽’은 하나투어와 하나투어 제휴사를 이용하면 하나투어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고객우대 프로그램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하나투어 상품 구매와 제휴사 서비스 이용시 마일리지를 차감해 결제 가능하며, 클럽 회원 전용 특가 여행상품과 마일리지 추가 적립 상품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는 그 동안 제휴카드 결제시에만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제공해 왔으나, 내년 1월 1일부터 출발하는 모든 여행 서비스에 대해 결제수단과 상관없이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제휴카드로 결제시에는 기본 제공되는 마일리지에 추가로 마일리지가 적립될 예정이다.
여행 출발 전 '하나투어 클럽'에 가입만 하면 하나투어 상품 구매가 1000원당 10마일이 적립(기획여행 기준)되고, 특히 HanaTour Plus 상품을 이용하면 상품별로 최대 1000원당 500마일까지 특별 적립해 준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하나투어가 판매하는 모든 여행상품(항공권, 여행상품, 호텔, 펜션, 워터파크 및 테마파크 입장권, 현지투어, 골프장 예약비 등)뿐만 아니라 전세계 2백 여 항공사의 항공권을 성·비수기와 노선, 스케줄 선택 제한 없이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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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