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교보증권은 22일 OCI머티리얼즈에 대해 올해 상반기 IR시 향후 자금운용계획에 대해 시장과 사전 공유한바 있다며 주요 내용은 투자를 진행할 경우 2011년 초까지는 외부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하며, 이후부터 EBITDA를 통해 투자 자금을 마련한다는 것으로 향후 자금운영에 대한 리스크는 낮다고 전망했다.
최지수 애널리스트는 "OCI머티리얼즈는 경쟁사와의 지속적인 GAP확대를 위해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며 "향후 투자는 가동율이 높은 NF3의 추가 증설을 우선 진행한 후 SIH4의 추가 증설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이어 "외형확대를 통한 경쟁력 우위 전략을 통해 향후 전방산업 업황 회복 및 공급 확대 시 본격적인 수혜를 볼 것"이라며 "이분 추가 투자 결정은 중장기 경쟁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