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SK증권은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연 수익률 최고 20.01%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코스피200, SK에너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제316회는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다.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SK에너지, 현대차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01%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20.01%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317회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코스피200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54%의 수익을 최고 연 13.5%까지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일까지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2%를 지급하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0%를 지급한다.

총 201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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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