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달 영국의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낮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16일 영국 통계청은 지난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 0.4% 증가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다만 전년동월 대비로는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예상치 0.7%를 웃돌았다.
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1.8%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10월 소매판매 결과는 전월대비 0.7% 증가, 전년대비 0.3%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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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