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달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예상에 부합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16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수정치)이 전년 대비 1.9%로, 직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치이자 앞서 발표된 잠정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CPI는 전월대비로 0.1% 상승하며 0.4% 오른 직전월보다 상승세가 둔화됐다.
이 또한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 및 잠정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또한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대비로는 1.1% 오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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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