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는 16일 '통화상태 정보 제공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모니터링 (감청 및 녹취) 할 인터넷전화기의 단말들의 통화 상태 정보를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착발신 전화기 간 ‘통화정보’를 토대로 모니터링(감청) 대상인지를 판단, 발·착신 단말기간 통화 정보를 토대로 통화 상태를 확인한 뒤 그 결과를 모니터링을 요청한 전화기에 ‘통화 상태 통화 정보’를 전송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 단말기가 모니터링 대상일 경우 통화 내역을 전송(저장)할 수 있다.
또한 특히 기존인터넷전화기 교환기(IP-PBX)를 모니터링 할 단말들의 통화 상태 정보를 전송하는 ‘통화 상태 정보 제공 장치’로 사용할 수 있어 단말들의 통화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구성 장비이 없이 각 단말의 통화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제너시스템즈 강용구 대표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인터넷전화기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기능 영상단말, UC메신저 등 상대방의 ‘통화상태 정보’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모든 Presence에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너시스템즈는 현재 인터넷전화 단말에 대한 특허만 현재 40여개에 달한다.
제너시스템즈가 보유중인 특허는 60건으로 올해 들어 5건의 특허를 취득하였고, 연말까지 10개를 더 취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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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