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미국이 중국과의 교역 문제 논의에 있어 한걸음 진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주요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미국의 론커크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중국 협상단과 농업 및 지적재산권 분야의 교역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중요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농업부는 내년 1월 초 중국을 방문해 쇠고기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과 미국은 이날 워싱턴에서 왕 부총리와 게리 로크 미 상무장관, 론커크 USTR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차 연례통상무역위원회(JCCT)를 열고 투자ㆍ무역ㆍ지적재산권 등의 분야별 토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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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