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달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예상보다 적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계절조정수치)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전월대비 0.2% 상승을 밑도는 수준이다.
전년대비로는 1.1%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직전월의 1.2%에서 상승세이 다소 둔화된 수준이다.
한편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1%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년 대비로는 0.8% 올라 0.6% 상승을 점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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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