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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 스케줄 (12.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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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2월 셋째주(12.13~12.17)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2월 13일(월)

지식경제부, 전력산업 자율과 경쟁 더욱 확대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반성장위원회 출범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유가증권시장) (오전 6시)
재정부, 29개 건설 관련분야 부담금운용평가 결과 (오전 9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전력시장 국제심포지엄 (오전 9시 30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한·일 뿌리산업 EXPO (오전 11시)
한은 김중수 총재, 외신기자회견 (정오, 프레스센터 18층)
한국은행, 2010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중국기업 공시책임자·담당자 현지 공시교육 개최 (정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국가경쟁력 대상 시상식 (오후 2시, 대한상의)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에너지협력외교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정부, 국무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재정부, 2011년 예산 배정계획 국무회의 의결(오후 6시)
한국은행, 인플레이션 타게팅에 관한 최근 논의(금융경제연구 제441호) (배포시)
금융감독원, 2011년 금융시장 전망 및 리스크 관리 모범사례에 대한 워크샵 개최


◆ 12월 14일(화)

지식경제부, 글로벌 협력 통해 새롭게 도약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준전문가 국제표준화 경험 공유의 장 마련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2011년 기획재정부 업무보고(오전 10시,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부품소재기술상 시상식 (오전 11시, 리츠칼츠호텔)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대통령 업무보고 사전 브리핑 (오전 11시, 기자실)
지식경제부, 화학물질 소비 줄여 수익 창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결혼식장, 이젠 KS 확인하세요 (오전 11시)
한화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재정부, 2011년 경제정책방향 (오전 11시30분)
재정부, 2011년 기획재정부 업무보고 (오전 11시30분)
한국은행, 2010년 3/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권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3대 과제 시행 (정오)
금융위원회 진동수 위원장, 2011년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오후 2시, 보도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지경부 최경환 장관, 경제정책방향 브리핑(오후 3시, 과천청사 1브리핑룸)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2011년 업무보고 내용 관련 브리핑 (오후 4시)
한국은행, 2010년 제21차(10.28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투협, 장기분산투자 활성화를 위한 전국순회강좌 부산 개최 (배포시)
금투협, 프리보드 투자설명회 개최 (배포시)


◆ 12월 15일(수)

금융감독원, 자산운용회사 2010년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통계청, 2010년 11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2011년도 정부 업무보고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2010년 11월 고용동향 분석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안현호 제1차관, 2011년 지식경제부 업무보고 (오전 10시, 브리핑 14일 오전 11시)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대외포상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10월 전력판매량·시장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자동차산업인의 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자동차 부품업계 간담회 (오전 11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KDI, 개혁의 실현(Making Reform Happen) 국내 공개 세미나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거래소, 녹색산업지수(KRX Green) 발표 (정오)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석유협회 30주년 기념식 (오후 2시, 63빌딩)
금융위원회, 제22차 정례회의 (오후 3시, 보도 배포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차부품업계 CEO 간담회 (오후 4시 10분, 자동차공업협동조합)
지경부 최경환 장관, 자동차산업의 날 행사 (오후 6시 30분, 르네상스호텔)
한국은행, An Empirical Evaluation of Two Financial Accelerator Mechanisms: the Balance Sheets Effects of the Bank versus Those of the Firm (금융경제연구 제442호) (배포시)
금투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 12월 16일(목)

지식경제부, 지자체 외국대학 유치활동 지원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엔지니어링 해외진출 본격 지원 (오전 6시)
지식경제부,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무역위원회, 말레이시아산 합판 반덤핑 최종 판정 (오전 6시)
재정부, 2011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용계획 (오전 9시30분)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에너지 R&D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공공분야 에너지 R&D 전략 논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인 체형 서구형으로 변화 중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지식산업표준국장)
지식경제부,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육성방안 발표 (오전 11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환국제금융가문회의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0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금융위원회,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금융동향' 출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연말 시장운영 및 2011년 연초 개장일 매매거래시간 안내 (정오)
기획재정부 임종룡 차관, 차관회의(잠정) (오후 2시,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사랑의 온기나눔 킥오프 (오후 2시, 봉천동 동명아동복지센터)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IT 코리아 정책포럼 (오후 2시, 교육문화회관)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부부처 정책홍보 최우수 기관 선정 표창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감독원, 2010년도 제16회 보험중개사시험 합격자 발표 (오후 6시)
금투협, 프리보드 기업분석 리포트 발간 (배포시)


◆ 12월 17일(금)

지식경제부, 제3차 한-헝가리 산업협력위원회 개최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UAE 경제협력 실무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정보보안산업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르네상스호텔)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지식서비스학회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유동성위험과 금융규제간의 관계분석(금융경제연구 제 443호) (배포시)
금투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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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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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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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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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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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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