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신개념 온라인 종합경제 미디어로 자리매김한 뉴스핌(www.newspim.com)이 다사다난했던 경인년(庚寅年) 한 해를 마감하며 ‘2010년 하반기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최근 금융계와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입 규제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들어보고 한국은행으로부터 신묘년(辛卯年) 새해 경제전망과 통화정책 방향을 알아보는 자리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금은 넘쳐도 부족해서도 안 되는 두 얼굴을 가진 존재입니다. 주식 환율 채권 등 금융시장은 물론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기 때문에 신중히 다뤄져야 하는 주제입니다.
이번 뉴스핌의 세미나는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입 규제와 새해 경제전망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것입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또 올 한 해도 변함없이 뉴스핌을 사랑해 주신 독자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뉴스핌 2010년 하반기 세미나 》
◆ 주제 : G20 이후 글로벌 자본유출입 동향과 한국경제 전망
◆ 일시 : 2010년 12월 16일(목) 오후 4시~6시 30분
◆ 장소 : 신한금융투자 300홀 (여의도)
◆ 세미나 주요 내용
1. G20 정상회의와 글로벌 자본유출입 동향
- 발표: 기획재정부 신제윤 국제업무관리관
2. 2011년 한국경제 전망과 향후 정책과제
- 발표: 한국은행 김재천 부총재보
3. 국내 자본유출입 규제와 금융시장 영향
- 발표: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