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한화증권은 15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제품 라인업 확대로 내년 이후에도 수주 전망이 낙관적이다"고 분석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박현 애널리스트)
기존 수익추정치 유지
올해 신규수주는 디스플레이산업 설비투자 증가와 동사의 경영권 안정을 바탕으로 8,006억원(+206% y-y)에 이를 전망. 연간 매출액은 4,427억원(+44% y-y), 영업이익은 376억원(+148% y-y)으로 예상. 납입기준 매출인식의 영향으로 4분기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인 2,032억원(105% q-q), 영업이익은 235억원(+318% q-q)으로 크게 개선될 전망.
>> 제품 라인업 확대로 2011년 이후에도 수주 전망 낙관적
2011년 국내 LCD 증량투자와 중국 LCD 신규투자, SMD 5.5G 추가 투자의 수혜 기대. 신규수주는 8,430억원으로 예상되며, SMD의 5.5G 추가투자 규모와 신규장비 채택 여부에 따라 상향조정 가능성 높음.
한편 삼성전자가 태양광사업에 진출한 가운데, 에스에프에이는 기존의 모듈장비 이외에 전공정장비도 개발 중. 또한 LCD/OLED용 신규장비도 개발하고 있어 2011년 이후 수주 전망도 낙관적.
>> 아직 모멘텀이 남았다
LCD투자와 OLED투자가 당분간 병행할 것으로 보여 동사의 영업기반 강화 기대. 여기에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고 있어 수주 증가 낙관. 특히 OLED장비 개발이 진행 중인 만큼 아직은 모멘텀이 남은 것으로 판단. 비중확대 전략 재차 권고.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62,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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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