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 멜론의 선임 외환전략가 마이클 우포크는 미국의 11월 근원 생산자물가(PPI)가 목표치인 2.0%를 여전히 크게 하회, 연준이 양적완화 조치를 줄일 정도의 인플레이션 위험은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우포크는 노트를 통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부문에서 일부 혼조 양상의 지표가 있지만 PPI는 연준이 내년 상반기까지 2차 양적완화를 이행하고 필요하다면 하반기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란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연준은 또 초저금리 정책도 가능한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