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노무라증권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케이블·위성방송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평가했다.
케이블비젼시스템즈, 컴캐스트, 타임워너케이블에 대한 투자의견을 모두 '매수'로 부여하고, 목표주가는 각각 40달러, 25달러, 80달러로 제시했다.
디렉티비와 DISH네트워크에 대해서는 '중립'의 투자의견을 부여하고, 목표주가는 각각 41달러, 18달러를 제기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