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델레거 장관은 오스트리아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 EU 정상회담을 앞두고 유로화의 위기에 대해 외무장관들간 공식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모두 우려를 표하는 입장"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유로화의 안정성은 저해되어서는 안되며, 유로화를 지속적으로 안정화시킬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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