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5개월째 감소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4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0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0.9로 전월대비로 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당초 전월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지난달 잠정치에 비해 더 악화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지난달 출하지수는 92.3으로 전월대비 3.0% 하락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으며 재고지수는 96.6을 기록, 1% 하락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다. 이에 재고율 지수는 117.9로 8.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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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