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기자] 포스코는 13일 베트남 연짝공단 포스코 VST 부지내에서 20만톤 규모의 스테인리스 냉연공장 착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2012년 2월 냉연공장이 1차 준공되면 연간 23만 5000톤의 스테인리스 냉연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 보반못 동나이성장, 호치킴또아 산업무역부 차관, 정준양 포스코 회장, 김상윤 총영사, 최종태 포스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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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