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3거래일째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52분 현대 전일대비 2000원(0.22%) 오른 92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8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90만원대에 안착 한 후 상승세를 유지하며 연일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날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로 장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이후 개인들과 외국인들의 반발 매수세에 반등에 성공하며 장중한때 92만8000원까지 상승했다.
H.S.B.C, CS, 노무라, 모건스탠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유입되며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고 반면 UBS와 H.S.B.C, DSK 창구로 외국인들의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솔로몬투자증권 임홍빈 연구원은 "견조한 영업실적 증가 외에 핵심부품과 세트 각부분에서 승자 독식화 능력이 증가되고 있다"며 "핵심부품과 세트의 시너지 증대 및 브랜드 가치 증대에 따른 준 애플급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점진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