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기자] 하나금융지주가 1조 2000억원대 대규모 유상증자 추진 소식이 전해졌지만 약보합권에 머물며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오전 9시 18분 현재 4만 1200원에 거래되며 전주말보다 200원, 0.48% 하락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 김승유 회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외환은행 인수대금 중 25%인 1조 2000억원 가량을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이고은 애널리스트는 "유상증자에 따른 주가조정은 추가 매수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