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중공업이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오전 9시 22분 현대 전일대비 6000원(1.59%) 오른 38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8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7% 이상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4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이날도 모건스탠리와 H.S.B.C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조선의 부진을 상쇄하기 유리하다며 경쟁사 대비 영업전략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해 해양 및 플랜트 사업에 대한 역량 강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