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경영혁신부문)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승한 회장은 ‘큰 바위 얼굴’이라는 독특한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경영 전 부문의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창립 11년 만에 119개 대형마트 운영, 연 매출 11조 달성이라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뒀다.
지역사회 발전, 정도 경영, 경제산업 발전, 직원만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기업경영을 펼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옴에 따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 한국적인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3세대 할인점’ 창조 및 새로운 유통기법 도입을 통한 유통업계 선진화 기여 ▲ 그린스토어 오픈, 국내 최대의 어린이 환경운동 및 CO2 라벨링 상품 확대 등을 통한 국가 녹색성장 선도 ▲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국내 최초의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연합체인 ‘작은 도움 클럽’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등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유통산업의 시스템과 문화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
이승한 회장은 “기업은 매출이익 등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정도 경영, 경제 산업 발전에의 기여,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된 기업경영을 통해 ‘큰 바위 얼굴’과 같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경영혁신부문)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승한 회장은 ‘큰 바위 얼굴’이라는 독특한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경영 전 부문의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창립 11년 만에 119개 대형마트 운영, 연 매출 11조 달성이라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뒀다.
지역사회 발전, 정도 경영, 경제산업 발전, 직원만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기업경영을 펼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옴에 따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 한국적인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3세대 할인점’ 창조 및 새로운 유통기법 도입을 통한 유통업계 선진화 기여 ▲ 그린스토어 오픈, 국내 최대의 어린이 환경운동 및 CO2 라벨링 상품 확대 등을 통한 국가 녹색성장 선도 ▲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국내 최초의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연합체인 ‘작은 도움 클럽’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등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유통산업의 시스템과 문화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
이승한 회장은 “기업은 매출이익 등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정도 경영, 경제 산업 발전에의 기여,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된 기업경영을 통해 ‘큰 바위 얼굴’과 같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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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