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캐피털의 미증시 수석 전략가인 베리 크냅(barry Knapp)은 최근 국채시장의 매도세로 수익률이 상승했지만 통화완화 정책으로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 수준을 유지, (수익률이) 더 악화되지 않으며 내년 증시 가치를 압박하지 않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크냅은 따라서 내년 말 S&P 500지수 목표가가 경제 회복과 위험 프리미엄 하락, 초저금리 등에 힘입어 1420으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내년말까지 수익률이 천천히 상승하겠지만 증시 투자자들에게 큰 의미를 갖게 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크냅은 "기준물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를 보이게 되면 투자자들이 우려하겠지만 내년에 수익률이 그렇게 오를 것으로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