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LS는 자회사 LS전선이 구미로 안양공장을 이전해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안양공장의 유동화를 추진하기 위해 1023억원 규모의 신규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대비 12.6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1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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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