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항구동에 메르세데스-벤츠 포항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고 영업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포항 전시장은 2개층, 총 면적 270㎡(연건평 80여평) 규모로 전시장과 상담실 및 고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맞은 편에 위치한 포항 서비스센터는 2개 층, 총 면적147㎡ (연건평 50여평) 규모로 차량 점검 및 일반 수리가 가능한 경정비 서비스센터다. 2개의 워크베이(작업공간)와 정비 시설을 갖췄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 마산, 포항 등 전국에 19개의 공식 전시장과 22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및 1개의 익스프레스서비스(ExpressService)를 갖추게 되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